19 우리는 어빈(貧)저스 가족이다
드라마 / 미스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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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가 다르게 일회용품이 생활화되면서 우리는 그 편함에 길들어 지고 있다. 필요에 의한 인간관계만을 선호하는 우리들. 40대 남자가 비아그라를 샀다. 누구를 위한 비아그라일까? 어느덧 우리의 가슴안에는 자신만의 영웅이 생겨나고 있다. 내 안에 생기는 잘못된 또 다른 모습. 그걸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모습이라고 착각을 한다. 하지만 그로 인해 생기는 서로간의 괴리감. 온라인 게임의 중독성, 리플리증후군과 같은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자신의 트라우마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이기적인 모습때문이라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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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(50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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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49 2018-02-19 20:44:21 우승은 나 혼자만! 죽을 때는 팀킬!!! 19  유 료
  • #48 2018-02-16 20:49:40 나의 알량한 자존심! 19  유 료
  • #47 2018-02-14 20:02:45 헤프닝! 19  유 료
  • #46 2018-02-12 19:27:28 마음의 소리에는 귀가 없었다! 19  유 료
  • #45 2018-02-09 18:20:53 이 아이가 무심코 던진 말이 따듯했다~ 19  유 료
  • #44 2018-02-07 21:40:47 나의 콤플렉스는 이렇게 치유되었다! 19  유 료
  • #43 2018-02-05 20:07:42 나의 가족은 남보다 못한 방관자였다 19  유 료
  • #42 2018-02-02 19:48:13 비겁한 예술 대신 솔직한 애로를 찍고 싶습니다 19  유 료
  • #41 2018-01-31 19:33:31 당신이 머문자리는 결코 따듯하지 않았다 19  유 료
  • #40 2018-01-29 19:54:24 과거, 현재, 미래 중에 가장 바꾸고 싶은 삶은? 19  유 료
  • #39 2018-01-26 14:03:01 왕관은 내것일수도 네것일수도 우리것이 아닐수도 있... 19  유 료
  • #38 2018-01-24 16:30:02 개구리의 우물은 크던 작던 우물이었다 19  유 료
  • #37 2018-01-22 14:19:48 벗꽃, 피기 전 기대감 피는 아름다움 지는 서글픔 19  유 료
  • #36 2018-01-19 22:55:30 꿈을 꾸는 것도, 만드는 것도, 버리는 것도 나다 19  유 료
  • #35 2018-01-17 02:30:19 아~옛날이여. 그때 그녀는 행복했을까? 19  유 료
  • #34 2018-01-15 20:15:18 아름다움에 항상 허기를 느끼는 그녀 19  유 료
  • #33 2018-01-12 21:51:23 그들의 말은 나에게 절망도, 희망도 준다 19  유 료
  • #32 2018-01-10 19:13:13 운명은 만들수 있다 말하지만...때론 정해져 있다 19  유 료
  • #31 2018-01-10 18:14:07 화려한 새도 떨어지면 잊혀지는 법 19  유 료
  • #30 2018-01-10 18:13:08 그녀, 낯선자의 말에 용기를 얻다 19  유 료
  • #29 2018-01-10 18:13:38 정성이 없는 그녀의 요리에 침을 뱉는 그녀 딸 19  유 료
  • #28 2018-01-10 18:12:22 한 공간 다른 느낌, 다른 공간으로 기억되다 19  유 료
  • #27 2018-01-10 18:11:57 나도, 너도, 그들도 시린 가슴을 안고 산다 19  유 료
  • #26 2018-01-10 18:11:25 내가 뽐낸 유리구두, 그들에겐 안보였다 19  유 료
  • #25 2018-01-10 18:10:48 부러우면 지는거야! 근데...부.럽.다! 19  유 료
  • #24 2018-01-10 18:10:07 거미줄에 걸려도 살놈은 따로 있다 19  유 료
  • #23 2018-01-10 18:09:09 정의의 이름으로 넌! 뒤졌어! 씨젓! 19  유 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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